씨케이네트웍스, 도큐헛과 손잡고 국내외 6개국에 ‘전자출판 저작권 보호 서비스’ 실시

서울--(뉴스와이어)--저작권 보호 서비스 제공업체 씨케이네트웍스(대표 박일환 www.cknn.co.kr)는 전자출판 플랫폼 제공업체인 도큐헛(대표 윤동선 www.docuhut.com)과 제휴를 체결하고 전자출판 저작권 보호 서비스를 국내외 6개국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로 양사의 회원사들은 씨케이네트웍스의 온라인 저작권서비스 ‘스파이버즈’(www.spybuz.com)와 도큐헛의 전자출판 플랫폼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 도큐헛닷컴의 글로벌 출판 플랫폼을 이용해 국내뿐만 아니라 한국, 일본, 홍콩, 대만, 중국, 호주 등 6개국에 동시 서비스하게 된다.

전자출판 저작권 보호 서비스는 모바일(Mobile) 사용자의 급격한 증가로 온라인 불법복제로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는 전자출판시장에서 창작물에 대한 권리를 명확하게 하기 위해 꼭 필요한 서비스라 할 수 있다.

특히 출판업계는 북스캔으로 이미 상당한 피해를 보고 있기 때문에 이번 서비스의 실시 이후 불법복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자출판 저작권 보호 서비스는 1권의 책 속에 여러 이미지, 텍스트, 기타 멀티미디어적인 요소에 다량의 디지털 워터마크가 은닉되어 있어 언제라도 불법유통을 감시, 추적하여 검출할 수 있다.

‘스파이버즈(Spybuz)’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은 개인들이 만든 영상, 음원, 이미지의 원본을 그대로 보호하면서 권리를 보호해 주는 ‘스파이버즈 워터마킹(Spybuz watermaking)과 일부 무단도용 및 불법복제에 대해서도 저작권 침해를 완벽히 검출해 주는 ‘스파이버즈 디텍팅(Spybuz detecting) 기술’이다.

또 ‘스파이버즈 모니터링(Spybuz monitoring)’ 서비스는 온라인 상에서 불법복제와 불법유통을 추적할 수 있는 기술로 불법다운로드 시장에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서비스라 할 수 있다.

온라인 저작권 관리서비스 ‘스파이버즈(Spybuz)’는 개인은 회원가입 후 체험형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출판사는 이미지, 음원, 영상, 문서 등으로 세분화 된 저작권 서비스를 ASP형태로 제공받아 웹 출판 이미지 이러닝 포탈시장에서 쉽게 적용시킬 수 있다.

씨케이네트웍스 박일환 대표는 “이러한 최고의 기술을 시장에 널리 알리고 이를 이용한 서비스와 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씨케이네트웍스가 출범했다”며 “씨케이네트웍스는 지금까지 솔루션 기반으로 운영되어온 워터마킹/모바일, B2C, B2B 시장을 공략하고 더 나아가 글로벌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씨케이네트웍스 개요
씨케이네트웍스는 저작권 보호 서비스 제공업체입니다.
연락처

씨케이네트웍스
조철호 팀장
02-57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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