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하반기 대전형 예비사회적기업 및 일자리창출사업 참여단체선정을 위해 오는 7일 오후 3시 시청세미나실에서 ‘대전형 예비사회적기업 선발 설명회’를 개최한다.

시에 따르면 지난 3월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13개의 대전형 예비사회적기업을 선발해 지원해 오고 있으며, 오는 13일부터 10개 이상의 신규기업을 추가로 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그동안 발굴된 대상단체와 사회적기업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사회적기업의 내용, 각종 지원제도, 하반기선발 계획 및 준비사항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일방향적인 설명에 그치지 않고, 상담코너를 운영해 지정 컨설팅 및 지정 신청서 작성 요령 등에 대한 상세한 상담과 설명을 병행해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대전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고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 창출사업참여단체로 선정되면 기업당 최대 7명까지, 신규채용인원에 대하여 인건비일부(98만원 정도)를 12개월 지원받고, 3천만원 이내의 사업개발비 및 2억원 이내의 시설비 융자지원, 경영컨설팅 등을 제공받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홈페이지 시정소식 및 시 일자리추진기획단(☎600-2215)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는 업종별 발굴 설명회 개최, 컨설팅, 실국별 사회적기업 발굴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한 사회적기업의 선발을 위해 노력해 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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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한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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