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와 대전치과의사회는 제66회 구강보건의 날(6월9일)을 맞아 시민들의 구강건강에 대한 소중함을 알리고 구강질환 예방과 조기치료의 중요성 홍보를 위해 구강보건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주요 행사로는 오는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정부종합청사 다목적체육관에서 ‘어린이구강검진’과 시청역에서 성인들을 위한 구강검진 및 구취측정 등 행사가 무료로 진행되며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에 앞서 대전시청 1층 로비에서는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구강관련 포수터 학생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구강보건의 날 행사에 어린이 5천여 명이 참여하는 등 대성황을 이뤘다”며“이번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치아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노인의치보철사업, 불소도포사업, 불소양치사업 및 장애인 무료 치과진료소를 운영 하는 등 시민구강 건강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아 오고 있다.

한편 ‘구강보건의 날’은 만 6세 전후에 영구치가 나오는데 이 영구치를 잘 관리해서 평생 건강하게 사용하자는 의미에서 6세의 ‘6’과 영구치에서 ‘9’를 따와 6월 9일을 구강보건의 날로 지정됐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보건정책과
담당자 이재옥
042-600-5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