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11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본격 돌입
최근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올 여름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무덥고, 폭염과 열대야가 자주 나타나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고함에 따라, 단계별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본격 추진하게 됐다.
시에 따르면 금년을 ‘물놀이 인명피해 제로화’해로 정하고 대전시 재난관리과장을 총괄반장으로 한 시·구 물놀이 비상대책반 T/F팀을 구성해 24시간 운영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또, 물놀이 안전관리지역에는 119시민 수상구조대 및 시민자율구조대, 민간 봉사자 등 상시 고정 배치해 인명피해 방지에 취우선 목표를 두고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시는 올해부터 물놀이 위험구역으로 설정된 지역에는 안내표지판과 안전선을 설치해 출입을 통제하고, 이 구역에서 퇴거명령을 위반할 경우에는 횟수에 따라 최고 30만원까지 과태료를 차등 부과할 방침이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4월 18일부터 5월 31일까지 지역내 물놀이 취약지역 9곳에 대해 안점점검을 실시, 안내표지판과 안전선을 설치하고 위험지역 출입통제에 들어갔다.
대전시 관계자는 “물놀이 사고예방은 시민들의 안전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음주 후 수영을 해서는 안된다”며 “물놀이 안전수칙 및 신간계곡 등 도발홍수 안전수칙을 준수해 안전사고 발생치 않도록 적극 해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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