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제24회 정보문화의 달을 맞아 인터넷 중독 예방을 위한 ‘건전 정보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4일 오전 9시 한남대학교 성지관에서 청소년 등 1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다.

특히, 이날 행사는 인터넷 중독의 심각성이 가족 및 사회문제로까지 파생되는 요즘 ‘신나는 ! 안전한 ! 인터넷 세상’이란 주제로 특강이 실시된다.

또 청소년들이 한남대~오정오거리까지 가두 캠페인을 펼쳐 올바른 인터넷 사용 문화를 알림은 물론 역기능을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인터넷중독 예방 상담센터를 상시 운영해 건전한 정보 문화 조성과 함께 시민들이 정보화에 대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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