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한국표준협회(KSA)와 대한설비관리학회(KIPE)가 공동 주최하고 대전시와 한국경제신문이 후원하는 ‘2011글로벌 혁신 컨퍼런스’가 8~9일 이틀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이종기 대전시정무부시장을 비롯해 김창룡 한국표준협회장, 함효준 대한설비관리학회장은 물론한국과 일본의 TPM(전원참여 생산보전), 6시그마, TPS(도요타생산방식), 생산혁신 관련 전문가 및 기업인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이날 컨퍼런스에서는 성공적인 TPM을 추진한 장도수 한국남동발전(주) 대표가 한국 TPM대상을 유을봉 (주)세아특수강 대표가 TPM 최우수 기업상을 각각 수상한다.

이어 심재설 LS엠트론(주)대표이사와 31개 혁신추진기업들이 ‘성과창출형 맞춤형 혁신활동’이란 주제로 사례를 발표하고, 혁신활동에 대한 표어, 포스터, 사진 등 콘테스트 작품전시회와 함께 혁신 Tool기업 홍보 부스도 운영된다.

특히 한국타이어(주) 대전공장은 생산 제조설비 낭비개선 및 교체 Loss 개선 등 혁신적 개선과 다양한 아이디어를 반영한 우수한 개선사례 모형 설비 개선 판넬을 전시해 행사 참여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 전시장도 마련했다.

김성철 시 기업지원과장은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과 경영성과 창출을 위해서는 TPM, 6시그마 및 생산혁신 활동 등을 통한 지속적인 혁신이 필요하다”며 “이번 컨퍼런스가 국내외 혁신활동 전문가들의 교류의 장(場)인 만큼 성황리에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TPM 활동은 1969년 일본의 덴소에서 처음 시작돼 일본 플랜트메인테넌스협회(JIPM)가 체계화해 전 세계 3000여 사업장으로 지속 보급된 혁신활동으로, 한국은 1987년부터 한국표준협회가 주관이 되어 삼성 코닝을 시작으로 300여 국내기업이 TPM 실천을 위한 교육과 OJT(현장직무형 실습)를 실시해 오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기업지원과
담당자 심영만
042-600-3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