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대 4~6일 창학80주년 기념 디자인실기대회 개최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학교 예술문화대학이 매년 개최하는 고교생 대상 디자인 실기대회가 올해 10회째를 맞아 미술과 디자인 예술 분야 최고 권위의 실기 대회로 자리잡고 있다.

건국대 예술문화대학(학장 송기형)은 4일(토)부터 6일(월)까지 전국 고교 재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건국대 창학 80주년 기념 디자인실기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10회째 이어지고 있는 건국대 디자인실기대회에는 전국에서 6,100명의 고교생과 고교 졸업생이 응시했다. 특히 건국대 디자인실기대회는 기존의 판에 박힌 미술 문제의 틀을 깨는 독특한 스타일의 문제 출제로 매년 예비 디자이너와 학생들 사이에서 많은 관심을 끌고 있으며 최고 권위 대회로 자리잡고 있다.

올해 실기대회는 ‘기초디자인’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디자인 기초 능력 및 창의성을 중심으로 고등학교 1,2학년 학생(입시준비생)과 고등학교 3학년 및 졸업생(입시생)으로 구분하여 치러진다. 총장상 1명에게 상장 및 장학금 150만원이 전달되고 금상 4명에게는 상장과 장학금 각 100만원, 은상 6명에게 상장과 장학금 각 50만원, 동상 8명에게 상장과 장학금 각 30만원 등이 시상될 예정이다.

송기형 예술문화대 학장은 “건국대 디자인실기대회는 매년 독자적 스타일의 문제를 출제하여 입시 미술학원들이 만든 미술의 틀 깨고 있다”며 “이를 통해 많은 고등학교 학생들이 디자인 기초 능력향상과 더불어 창의성 배양에 대한 노력 역시 중요함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의 심사결과는 16일 건국대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시상식은 23일(목) 열릴 예정이다. 입상작들은 23일(목)부터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전시 될 예정이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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