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레하나, `6.15공동선언 5년간의 평가와 전망' 포럼 개최
겨레하나는 오는 6월 9일(목) 오후 3시 여의도 중소기업협동조합 중앙회 중강당에서 6.15공동선언 5주년을 맞아 2000년 6.15 이후의 사회, 경제, 정치적 변화를 평가하는 겨레하나 포럼을 갖습니다. 이번 겨레하나 포럼에서는 민간, 정부, 기업, 전문학자들이 나와 사회문화, 경제협력, 정치군사 세 가지 영역의 성과를 짚어보고, 향후 과제를 전망합니다.
◎ 주 제 : 6.15 공동선언 5년간의 평가와 전망
◎ 주 최 : 우리겨레하나되기운동본부, 민간남북경제교류협의회
◎ 일 시 : 2005년 6월 9일(목) 오후 3시
◎ 장 소 : 여의도 중소기업협동조합 중앙회 중강당(02-2124-3114)
◎ 사 회 : 최승환 교수 (경희대 법학부)
◎ 발 제 : 사회문화 부문 - 고경빈 국장(통일부 사회문화교류국)
경제협력 부문 - 홍익표 박사(대외경제정책연구원)
정치군사 부문 - 이태섭 교수(인제대 통일학부)
◎ 토 론 : 사회문화 부문 - 이용선(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사무총장)
김이경(우리겨레하나되기운동본부 사무총장)
경제협력 부문 - 김경웅(남북민간경제교류협의회 대외협력위원장)
정치군사 부문 - 박경순(정치평론가), 이대근(경향신문 논설위원)
◎ 문 의 : 우리겨레하나되기운동본부 02-734-0477
이번 겨레하나 포럼은 최승환 교수(경희대학교 법학부)의 사회로 진행됩니다. 통일부 사회문화교류국 고경빈 국장은 5년간 진행된 사회문화교류 영역의 인도적 지원사업 및 사회문화교류사업의 성과에 대해 주제발표합니다. 대외경제정책연구소 홍익표 박사는 개성공단, 금강산 관광사업을 비롯한 3대경협사업의 진척과정과 SOC 투자사업의 현황, 대북진출기업의 현황을 정리하고 향후 전망을 토론합니다. 이어서 인제대학교 통일학부의 이태섭 교수가 당국자회담 및 정치군사적 영역의 성과에 대해 주제발표 합니다.
주제발표에 이어서 이용선 사무총장(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김이경 사무총장(우리겨레하나되기운동본부), 김경웅 위원장(남북민간경제교류협의회 대외협력위원회), 박경순(정치평론가), 이대근 논설위원(경향신문)이 사회문화, 경제협력, 정치군사 부문에 대한 토론을 진행합니다.
6.15공동선언 발표 5주년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겨레하나 포럼은 지난 5년간을 평가하고 향후 5년을 전망하여 이후 남북교류협력의 지침서가 될 의미있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웹사이트: http://www.krhana.org
연락처
최현진 대회협력팀장(02-734-0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