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만을 위한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 호러퀸 시사개최
오직 여성만을 위한! 특별한 공포의 순간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전기톱을 든 살인마가 지구 끝까지 쫓아올 때 살인마를 따돌릴 수 있는 방법’을 남긴 여성 관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시사회 권을 제공하는 이번 이벤트는 ‘남성 출입금지!’ 오직 여성만이 시사회장에 입장 할 수 있다. 여성관객들이 마음껏 소리 지르며 스트레스도 풀고, 공포 그 자체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라는게 이번 이벤트 개최의 목적.
이번 ‘호러퀸’시사를 기획한 쇼박스(주)미디어플렉스의 한 관계자는 “여성들은 무서운 것을 싫어한다는 것이 일반적이 생각이지만, 공포 영화의 주요 관객은 오히려 여성이다.”, “공포영화장르는 여성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현실에서 볼 수 없는 긴장감과 스릴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인기를 끈다.”며 올 여름, ‘최강 공포’를 맛보고 싶은 여성관객들만을 위해 영화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의 ‘호러퀸’시사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네이버 미즈네를 통해 진행되고 있는 ‘호러퀸’ 특별 시사는 오는 12일까지 응모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http://event.miz.naver.com/event.php?menu=e0505_texaskiller 를 참조하면 된다. ‘전기톱 전력이 다할 때까지 도망다닌다’, ‘뒤에서 안아 전기톱을 사용할 수 없도록 한다’, ‘더 강력한 전기톱을 구해 대항한다’ 등의 강심장 여성관객들의 재치 있는 답변들로 벌써부터 게시판은 화제만발
1973년 텍사스 주에서 발견된 33구의 시체와 1300여개의 증거물을 둘러싼 연쇄살인사건의 실체를 밝히는 영화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은 미국판 ‘화성연쇄살인사건’이라는 이름을 얻으며 벌써부터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작품. 특히, 실화라는 소재로 네티즌들에게 크게 어필한 결과 네이버 영화 검색순위 2위로 등극하며 ‘최강공포’, ‘최강화제작’으로 네티즌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영화에 등장하는 헐리웃의 차세대 스타 ‘제시카 비엘’은 섹사한 톰보이 ‘에린’ 역으로 남성관객 뿐 아니라 여성관객들에게까지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동료들을 구하기 위해 직접 사건 속으로 뛰어들어 살인마와 맞서는 ‘에린’의 ‘외유내강’형 캐릭터는 강심장 ‘호러퀸’관객들에게 진정한 NO.1 ‘호러퀸’으로 손꼽히고 있다. 강심장 여성관객들이 인정한 NO.1 '호러퀸‘이 보여줄 <진주만>, <아마게돈>의 ’마이클 베이‘표 박스오피스 NO.1의 공포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은 오는 6월 23일, 그 충격적 공포의 현장으로 관객들을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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