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와이어)--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젊은 신입사원으로 구성된 블루보드 모임 20명이 영등포와 여의도에서 미아 찾기 운동을 펼쳤다고 6일 밝혔다.
KT 블루보드 회원들이 영등포 역앞에서 미아들의 정보가 담긴 피켓 및 아이패드를 들고 시민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KT 블루보드 회원들이 영등포 타임스퀘어 앞에서 미아 찾기 활동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기 위해 플래시몹(Flash mob)을 선보이고 있다.
KT 블루보드(Blue Board) : 블루보드(Blue Board)란 최고 경영진과 직원간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활성화와 변화, 혁신의 아이디어 제공을 목적으로 본사와 전국 지사의 35세 이하의 대표사원들로 구성된 모임으로 2002년 구성된 이후 사내개혁에 앞장서는 것은 물론 전국적으로 각종 사회봉사 활동도 주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