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오는 11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시정 북문 앞에서 재활용 벼룩시장을 연다고 5일 밝혔다.

(재)아름다운 가게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벼룩시장은 TBN 대전교통방송, 충남대학교 백마봉사단 등 지역 대학, 기업, 언론 등이 행사에 함께 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재사용인 가능한 장난감, 책, 옷 등 생활용품을 판매하는 ‘벼룩장터’와 아르데코 공예, 지구살리기, 어린이 골프교실 등 다양한 시민참여 장터를 운영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자들의 물품 판매 수익금 50%는 (재)아름다운가게에 기탁돼 하반기 저소득층에 전액 지원된다.

이와 함께 오는 21~22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공공기관 및 기업체 등으로부터 기증받은 재활용품을 판매하는 ‘행복매장 재활용 장터’도 열린다.

시 관계자는 “재활용품의 재사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재활용 벼룩시장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청광장 재활용 벼룩시장은 지난해 4월부터 매월 개최해 자원의 소중함을 인식시키는 재활용 재사용 활성화 프로그램으로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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