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시장 송하진)는 전주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과 연계하여지방하천인 산성천을 홍수에 안전하면서 문화·생태가 살아있는 공간으로 재창조하기 위한 하천환경정비사업(2.3㎞)을 사업비 124억을 투자 본격 추진한다.

산성천의 생태계 복원을 위한 하천환경정비와 하천의 주요기능인 치수·이수·환경·문화 등을 되살리기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6월에 착수 금년 말까지 수립하여 2012년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 2014년 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산성천은 주택밀집지역내 하상경사도가 심한 도심하천으로 그동안 호우시 많은 재산피해를 입어 빠른시일내 하천개수가 필요한 지역이었다.

산성천 하천환경조성사업은 수해예방 뿐만 아니라 하천수량 확보 및 수질개선 등을 통해 주민에게 깨끗하고 풍성한 하천을 돌려주는 한편 주변 한옥마을, 한벽당, 남고산성 등 많은 문화유산이 산재하여 지역고유의 특색을 반영한 문화공간을 조성하여 주민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지역명소로 개발하게 된다.

본 사업이 추진되면 하천이용 활성화에 따른 지역경제 발전은 물론 지역주민의 정서향상에 기여하고 아시아 태평양 문화유산 보존과 계승 교류의 거점이될 아태무형문화유산전당과 연계 전통문화중심도시의 새로운 명품공간을 제공 긍극적으로 문화하천으로 다시태어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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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청 생태복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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