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GS홈쇼핑(代表 姜末吉, www.gseshop.co.kr)은 6월6일(월) ~ 8일(수) 3일간 <100원의 큰사랑 대축제>를 열고 기간 중 TV홈쇼핑의 모든 상품을 실제 가격에 1백원 덧붙여 판매한다.

고객이 추가 지출한 100원은 GS홈쇼핑이 추가로 출연한 100원과 합쳐져 기부금으로 조성, 소년소녀가장(민수용 가명 15세), 불우환아(조정민 가명 4세)와 중증장애아 보호시설인 쉼터요양원 등에 전달하게 된다.

행사 기간 중에는 불우 아동의 사연을 담은 영상물과 ‘기부의 즐거움’을 알리는 캠페인 프로그램이 방송되어 고객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번 도네이션 이벤트는 최근 기업의 기부 방식이 기업 단독의 일방적 기부 형태에서 벗어나 고객의 참여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변화하는 추세를 반영하고 있다. 최근 신세계 이마트와 P&G가 벌인 판매금액의 1% 적립 기부, G마켓의 후원쇼핑, 제일은행의 사랑의 열매통장 등이 대표적인 사례. GS홈쇼핑의 <100원의 큰사랑 대축제>는 비록 소액이지만 고객의 추가 부담을 이끌어낸다는 점에서 보다 적극적인 형태의 고객 참여 방식이라 하겠다.

한편, GS이숍(www.gseshop.co.kr)은 6/6(월) ~ 6/20(월)까지 사랑의 메시지 게시판을 열고 불우아동들의 어려운 사연과 함께 GS이숍 회원들이 격려 메시지를 전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고객의 격려 메시지 한 건이 등록될 때 마다 GS이숍은 1,000원을 기부하게 된다.

또한, 고객이 보유하고 있는 적립금을 100원 단위로 기부할 수 있게 하고 후원 금액과 기부자의 이름을 쇼핑몰 상에 실시간 공개할 예정이다.

GS홈쇼핑 방송 판매와 GS이숍의 격려 메시지, 적립금 후원 등으로 모인 금액은 소년 소녀 가장과 불우환아, 중증아동시설 등에 전달하고 사용 내역을 사후 방송과 인터넷에 공지하여 고객들의 자부심과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GS홈쇼핑의 허태수 부사장은 “GS홈쇼핑의 사회 공헌 활동의 방향은 임직원과 협력업체, 고객이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선행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면서 “불우아동들을 위한 실질적 도움을 주는 동시에 소액 기부 문화의 확산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GS홈쇼핑 개요
주식회사 GS홈쇼핑은 TV, 인터넷, 카탈로그, 모바일 등의 채널을 통해 온라인쇼핑 사업을 영위하는 회사다. 1994년 12월 (주)한국홈쇼핑(하이 쇼핑)으로 출범해 1995년 8월 하이 쇼핑으로 개국 했으며 1997년 3월 'LG홈쇼핑'으로, 2005년 3월 'GS홈쇼핑'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웹사이트: http://company.gssh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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