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경북전략위원회 경제과학분과위원회’는 최용호 산학연구원이사장(전 경북대 교수)을 위원장으로 교수, 기업가, 언론인 등 전문가 23명과 도민참여단 2명으로 구성되어 위원들의 전문성과 도민의 의견을 가감 없이 도정에 반영, 소통의 장을 열어가고 있다.
이번 경제과학분과위원회에서는 미래의 먹거리 개발과 경제과학분야의 새로운 프로젝트를 발굴, 도민에게 비전제시를 위해 일자리창출과 경제과학분야 교수, 기업가, 언론인 등 경북의 씽크탱크 그룹과 관계공무원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각 분야별로 많은 아이디어를 제공토록 했으며 미래를 향한 소통과 통합의 새로운 틀을 만들고 희망을 현실로 시책화하는 등 실용적인 도정발전 전략 마련을 위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2012년 총선과 대선에 앞서 경북도의 미래 산업인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등 중장기 프로젝트 개발과 국비를 최대한 많이 확보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여 이슈화함으로써 2012년 국비예산 반영과 실효성 있는 중장기 프로젝트 마련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위원회에 참석한 위원들은 중장기 대형사업들을 많이 발굴 유치하여 산·학·연·관 및 지역의 경제주체간 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시켜 양질의 일자리를 많이 창출하여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하자고 의견을 모았다.
이에 앞서 본 위원회는 지난해 7.22 전체회의를 개최한 후 9.22(목) 첫 번째 회의를 개최하여 민선5기 동안 일자리창출과 경제과학분야 발전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김학홍 경상북도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지역발전은 정부와 지자체의 노력만으로는 불가능하며 전문가 그룹 및 도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필수적이라면서 경북의 씽크탱크인 미래경북전략위원회 위원 및 도민참여단의 역할을 당부하고 금번 미래경북전략위원회 분과위원회에서 제기된 소중한 현장의 목소리는 지역의 전략산업 육성에 더 큰 밑그림을 그리는데 반영하여 지역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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