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산시민 수돗물 맛에 반했다”
이러한 결과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이번 행사에는 2,600명이 참여했으며, 제일 맛있는 물로 수돗물 1175명(45.2%), 시판생수 925명(35.6%), 지하수 500명(19.2%)순을 보였다.
이날 이벤트는 시민들에게 수돗물, 시판생수, 지하수를 차례대로 마셔보게 한 다음 가장 맛있다고 생각되는 물에 스티커를 부착하도록 하는 방법으로 실시됐다.
김정도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수돗물의 참맛을 제대로 알려 시민들이 수돗물에 대한 막연한 불신을 해소할 수 있는 인식전환의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맛있는 물’ 생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상수도사업본부는 회야 및 천상정수장에서 고도정수 처리한 수돗물, 일일 33만톤을 시민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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