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재운)는 도시민들에게 자연과 농업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도·농간 상호화합을 유도하고자 도·농교류 한마음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농교류한마음 교육은 6월 8일을 시작으로 10일, 13일, 15일, 17일, 5일간 도시민 400명을 대상으로 서생 용리 친환경21세기농원에서 다양한 원예체험활동으로 진행된다.

체험프로그램은 배 적과작업, 쑥 캐기, 편백나무 숲 걷기, 압화카드 만들기 등으로 마련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농촌체험활동으로 도시민과 농업인의 이해와 소통의 장이 마련되고, 자연과의 만남으로 시민정서를 함양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교육공보담당(229-5291)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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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농업기술센터
김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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