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일자리플러스센터와 tbs가 함께 진행하는 이번 특집방송에서는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에 등록되어 있는 우수 구인업체 인사 담당자를 스튜디오에 초대하여 1:1로 구직자와의 인터뷰를 할 수 있도록 직접 연계해 줄 예정이어서 구직자의 신속한 취업알선이 가능해진다.
이번 방송에 출연하는 구인업체는 방송시간 관계상 13개 우수 업체를선정하여 tbs와 함께하는 일자리박람회를 통하여 70여명의 구직자를 선발할 예정이며, 이외에 24개사 우수 구인업체를 소개하고, 전화로 연결하여 인사담당자와 궁금한 사항은 실시간으로 질의응답을 하는 시간을 가지고, 일자리플러스센터의 취업정보망과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알선·상담 등 사후관리를 할 예정이다.
또한 구인업체와 취업 전문가가 이력서를 평가하여 구직자들이 더 나은 취업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청년, 여성 중장년, 고령자 취업에 관한 전략 및 각종 정보도 제공 할 예정이다.
특히 생방송중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현장스튜디오와 연결하여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상담팀장들의 상담·알선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분야별 취업소개와, 우수 구인업체 소개 및 구직자를 방송으로 연결하는 현장스케치 시간, 취업 성공자와의 전화인터뷰 등을 통해 직접 취업노하우를 들어보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어제는 청년실업 백만 시대에 청년실업자로서 깊은 고민을 했었던 맹○○씨가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의 소개로 무역회사에 취업한 취업성공담을 들어보는 자리도 마련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취업을 희망하는 시민들은 방송 중에 전화 02-776-9595 혹은 문자 #0951로 전화 면접을 신청할 수 있다. 또한 tbs 웹사이트에 자신의 이력서를 게재하면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를 통해 구인업체에 전달된다.
또한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1588-9142로 전화를 하면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내 현장스튜디오를 통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서울시 일자리플러스센터는 개소 ‘09년 1월 28일 개소이후 현재까지 서울시민 2만명 이상에게 일자리를 선물했다. 그 가운데 취업에 성공한 사람은 21,060명으로 취업률은 약 50%에 육박한다. 이는 인재를 찾고 있는 구인기업과, 일자리를 찾고 있는 구직자간 정보의 부족에서 오는 미스매치 해소와 숨은 일자리를 발굴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알선하는데 주력했기 때문이다.
이밖에도 ‘중소기업 리쿠르트 지원’ 사업은 물론 우수 중소기업에 인턴 채용을 지원하는‘중소기업 청년인턴’사업등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시 신면호 본부장은 “일자리 문제를 라디오생방송으로 진행하는 것은 처음인데 청취자들의 호응이 좋은거 같다”며 “서울시는 첫째도 일자리, 둘째도 일자리, 셋째도 일자리라는 생각에서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 서울시 일자리플러스센터는 서울일자리지원 허브기능과 기업의 인재뱅크 역할을 통해 명실상부한 서울시민의 일자리 대명사로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겠다”고 전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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