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은행, ‘좋은날 깎아주는 신용대출’출시

서울--(뉴스와이어)--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 www.citibank.co.kr)은 6월 1일 인생의 주요 경사를 맞은 고객에게 대출금리 1%를 할인해주는 “좋은날 깎아주는 신용대출” 을 출시했다.

“좋은날 깎아주는 신용대출”은 고객 본인이나 자녀가 취업, 결혼을 경험하거나, 본인의 자동차 구입, 출산, 자녀의 대학진학 등 인생의 행복한 순간을 맞이하는 고객이 씨티은행에 신용대출을 신청하면 대출 전 기간동안 금리의 1%를 할인해주는 상품이다.

이 상품 이용시, 3천만원 대출시 연간 30만원의 이자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씨티은행 관계자는 “취업 결혼 출산 등을 경험하는 20-30대 젊은 고객들뿐 아니라, 자녀의 대학진학과 결혼을 맞이하는 40-60대 층까지 폭넓은 고객들에게 적합한 상품이다”라고 소개했다.

이 대출은 씨티은행의 ‘깎아주는 신용대출’ 시리즈로, 연계 예금 잔액을 대출이자 계산시 차감하는 ‘깎아주는 퍼펙트 신용대출’, 은행 거래 실적에 따라 최대 연2.2%까지 인하되는 ‘더 깎아주는 신용대출’, 첫해 가산금리의 30%를 깎아주는 ‘첫해 깎아주는 신용대출’에 이어 출시된다.

‘좋은날 깎아주는 신용대출’은 최대 1억3천만원 한도로, 최저금리는 연5.5%(주기별 변동금리, 3개월 기준, 2011년 6월 1일 현재)이다.

자세한 사항은 www.citibank.co.kr 또는 1588-5753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웹사이트: http://www.citibank.co.kr

연락처

한국씨티은행 커뮤니케이션부
신현정
02-3455-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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