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제65회 구강보건의 날 행사 개최

청주--(뉴스와이어)--충청북도는 6월 9일 제66회 구강보건의 날(치아의 날)을 맞아 구강보건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튼튼한 치아속에 든든한 가족건강”이란 주제로 대한구강보건협회충북지부(지부장 남수현)와 청주, 청원 구강건강관리사업 관계자들이 공동으로 구강보건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충청북도는 6월 9일 오전10시30분 철당간 광장에서 충청북도 치과의사회·치과기공사회·치위생과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강보건의 날 캠페인, 구강 기자재 전시, 구강 홍보물 배부, 구강건강 체험코너, 치아 건강을 위한 동화 구연,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 할 예정이며 각 시·군 보건소별로 자체행사도 계획하고 있다.

앞으로, 충청북도에서는 노인의치보철사업, 노인불소겔 도포스케일링사업, 도민을 위한 구강보건센터 설치사업 등 다양한 구강보건사업을 통하여 도민 삶의 질 향상에 적극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구강보건의 날’은 지난 1946년 대한치과의사협회의 전신인 조선치과의사회에서 첫 영구치 어금니가 나오는 시기인 6세의 ‘6’자와 어금니(臼齒) ‘구’자를 숫자화 하여 6월 9일을 구강보건의 날로 정했다.

이 날을 계기로 이번 행사는 조기 구강관리 습관이 중요한 아동들을 대상으로 구강검진, 불소도포, 잇솔질교육 등 다양한 구강관련 이벤트 행사로 깨끗하고 상큼한 건강한 치아를 만들어가기 위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도 관계자는 전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b21.net

연락처

충청북도 보건정책과
건강증진팀 곽경희
043-220-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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