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실질 국내총생산과 지출
1. 경제활동별 국내총생산
(1) 농림어업 : 전기대비 4.5% 감소
농업은 구제역 발생의 영향으로 축산업이 부진하여 전기대비 4.6% 감소
어업은 갈치, 삼치 등 어획량이 줄어 전기대비 5.0% 감소
(2) 광공업 : 전기대비 2.9% 증가
(가) 광업 : 전기대비 17.3% 감소
쇄석, 모래 및 자갈 등 비금속광석 생산이 큰 폭 감소
(나) 제조업 : 전기대비 3.1% 증가
음식료품 및 담배, 일반기계 등의 생산은 감소하였으나 금속제품, 전기전자기기, 운송장비 등이 호조를 보여 전분기에 비해 증가폭이 크게 확대
특수분류 기준으로는 ICT제조업이 전기대비 5.7% 증가
(3) 전기가스 및 수도사업 : 전기대비 2.4% 증가
전기업은 한파의 영향으로 전력수요가 늘어 전기대비 1.8% 증가
가스 및 열공급업은 발전용 가스판매 증가 등으로 전기대비 2.4% 성장
(4) 건설업 : 전기대비 6.1% 감소
건물건설은 주거용 및 비주거용 건물건설이 모두 부진하여 전기대비 7.5% 감소
토목건설은 도로, 철도 등 교통시설과 통신시설을 중심으로 전기대비 3.2% 감소
(5) 서비스업 : 전기대비 1.2% 증가
도소매 및 음식숙박업, 보건 및 사회복지사업, 부동산 및 임대업 등의 성장세가 확대되었으나 사업서비스업, 문화 및 오락서비스업 등은 부진
(가) 도소매 및 음식숙박업 : 전기대비 2.2% 증가
도소매업은 휴대전화, 컴퓨터 및 주변기기 등의 판매가 늘어 전기대비 3.3% 증가
음식숙박업은 한파와 외국인입국자수 증가세 둔화 등의 영향으로 1.8% 감소
(나) 운수 및 보관업 : 전기대비 1.1% 증가
운수 및 보관업은 철도여객운수 및 택배가 호조를 지속하였으나 수상운수는 부진
(다) 금융 보험 부동산업 및 기타서비스업
금융보험업은 보험회사, 신용카드사를 중심으로 전기대비 0.8% 증가
부동산 및 임대업은 부동산 거래가 늘어나면서 전기대비 2.6% 증가
정보통신업은 부가통신 및 소프트웨어개발공급 등의 큰 폭 증가에 힘입어 전기대비 2.9% 증가
사업서비스업은 건축 및 기타공학관련 서비스가 부진한 데다 광고 및 컨설팅 등이 줄어들어 전기대비 1.4% 감소
교육서비스업은 대학, 유치원을 중심으로 전기대비 0.8% 증가
보건 및 사회복지사업은 이상한파로 인한 감기 및 폐렴 환자 증가 등으로 의료서비스가 늘어나 전기대비 3.1% 증가
문화 및 오락서비스업은 추운 날씨로 인한 여가활동 위축으로 전기대비 2.4% 감소
2. 국내총생산에 대한 지출
(1) 최종소비지출 : 전기대비 0.7% 증가
(가) 민간소비지출 : 전기대비 0.4% 증가
음식료품, 차량용 연료 등 비내구재 지출이 부진하였으나 에어컨, 휴대전화를 중심으로 내구재 소비가 증가
(나) 정부소비지출 : 전기대비 1.7% 증가
정부의 건강보험급여 지출 증가세가 지속되고 물건비 지출도 증가
(2) 총고정자본형성 : 전기대비 4.3% 감소
(가) 설비투자 : 전기대비 1.1% 감소
반도체제조용기계, 선박 등이 줄어들어 기계류 및 운송장비 투자가 모두 감소
(나) 건설투자 : 전기대비 6.7% 감소
건물건설은 주거용 및 비주거용 건물투자가 모두 부진하여 전기대비 6.9% 감소
토목건설은 교통 및 통신시설을 중심으로 전기대비 6.5% 감소
(3) 재화와 서비스의 수출 : 전기대비 3.3% 증가
재화수출은 반도체 및 전자부품, 자동차를 중심으로 전기대비 4.6% 증가
서비스수출은 운수 및 통신서비스, 비거주자 국내소비지출 등이 줄면서 전기대비 6.7% 감소
(4) 재화와 서비스의 수입 : 전기대비 1.2% 증가
재화수입은 반도체 및 전자부품, 원유 및 천연가스 등이 늘어나며 전기대비 3.1% 증가
서비스수입은 운수 및 통신서비스 지출 등이 줄어 전기대비 8.4% 감소
3. 국내총생산 및 지출(원계열)
2011년 1/4분기 원계열 기준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전년동기대비 4.2% 성장
(경제활동별)
― 제조업은 전기전자기기, 운송장비를 중심으로 전년동기대비 9.8% 증가
― 건설업은 주거용 건물건설, 토목건설이 크게 부진하여 전년동기대비 9.9% 감소
― 서비스업은 전년동기대비 2.7% 증가
ㅇ 도소매 및 음식숙박업 : 5.6%, 운수 및 보관업 : 5.0%,
금융 및 보험업 : 1.6%, 부동산 및 임대업 : 1.1%
교육서비스업 : 1.2%, 보건 및 사회복지사업 : 5.9%
― ICT산업 : 10.2% 증가, 비ICT산업 : 3.2% 증가
(지출항목별)
― 민간소비는 에어컨, 승용차 등 내구재 소비가 늘면서 전년동기대비 2.8% 증가
― 설비투자는 반도체제조용기계와 선박에 대한 투자가 감소하였으나 통신 및 방송장비, 자동차 등에 대한 투자가 호조를 보여 전년동기대비 11.7% 증가
― 건설투자는 건물건설과 토목건설이 모두 줄어 전년동기대비 11.9% 감소
― 재화수출은 반도체, 자동차, 석유화학을 중심으로 전년동기대비 18.7% 증가하였으며 재화수입은 반도체 및 전자부품, 원유 및 천연가스 등이 늘어나 전년동기대비 13.7% 증가
Ⅱ. 국민총소득
1. 명목 국민총소득
□ 2011년 1/4분기 명목 국민총소득(GNI)은 전기대비 2.0% 증가
명목 국내총생산(GDP)이 전기대비 1.5% 늘어났으며 국외순수취요소소득은 전분기 1.0조원 순지급에서 0.4조원 순수취로 전환
□ GDP 디플레이터는 전년동기대비 3.3% 상승
내수(재고제외) 디플레이터는 전년동기대비 3.9% 상승
수출 및 수입 디플레이터는 각각 전년동기대비 3.7% 및 8.0% 상승
2. 실질 국민총소득
2011년 1/4분기 실질 국민총소득(GNI)은 교역조건 악화로 실질 무역손실 규모가 전분기보다 늘어나 전기대비 0.1% 감소
원계열 기준으로는 실질 국민총소득은 전년동기대비 1.8% 증가
Ⅲ. 저축률과 투자율
2011년 1/4분기 총저축률은 31.9%로 전분기대비 0.4%p 하락. 이는 최종소비지출이 국민총처분가능소득보다 더 크게 늘어난 데 기인
국내총투자율은 전분기 29.5%에서 29.0%로 소폭 하락
국외투자율은 2.7%로 전분기와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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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통계국 국민계정부 국민소득총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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