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특사경, 두부·묵류 불법 제조업소 5곳 적발
이번 단속은 지난해 구제역과 조류독감 확산이후 서민식품인 두부류 등의 소비가 증가됨에 따라 먹을거리 안전성 확보를 위해 실시했다.
단속대상은 관내 100㎡ 이상 규모의 묵류, 두부류를 제조·가공하는 업소 17곳을 대상으로 단속결과 위법사항 업소 5곳이 적발됐다.
두부를 제조하는 2곳은 유통기한을 4~5일 이상 연장하는 허위표시를 했고 비지를 제조하는 업소 1곳은 제품을 제조할 때 유통기한을 표시해야 하나 판매시점에서 유통기한을 연장표시하다 적발됐다.
이밖에도 우묵 제조시 첨가하는 원료 유통기한이 8개월 이상 경과됐으나 이를 사용하다 적발됐다. 이번 적발된 업소 5곳은 형사입건과 함께 해당 자치구에 통보해 행정처분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먹을거리 위해사범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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