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제18회 한국국제관광전 참가 수도권 관광객 유치 판촉 펼쳐
이번 제18회 한국국제관광전은 한국관광협회가 주최하고 문화관광부, 한국관광공사, 후원하는 국제관광박람회로 국내·외 40개국 340여 업체가 참가하고 10만여명의 관람을 예상하는 한국최대 전문관광 박람회다. 또한 세계적으로 알려진 유명박람회로 국내 여행업계뿐만 아니라 아시아, 유럽, 미주 등 전세계 유명관광업체도 관광객 유치를 위하여 눈독을 드리고 있는 중요한 박람회다.
대전시는 금년 한국국제관광전을 수도권관광객 유치기회로 삼고 대전관광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위하여 18㎡(5.5평)규모로 관람객의 관심을 끄는 특색있는 홍보 부스를 설치하여 엑스포과학공원, 시민천문대, 유성온천 등 관광명소의 사진을 게시하고 관광비디어 상영, 관광안내 책자 및 지도, 시티투어 홍보물 등을 배부하는 등 외래관광객 유치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특히 대전광역시는 서울까지 49분이라는 새로운 관광여건에 맞춰 금번 제18회 한국국제관광전 개최기간에 수도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보다 적극적으로 대전을 알리기 위하여 엑스포과학공원, 국립중앙과학관, 꿈돌이랜드, 대전동물원, 유성온천입장권의 패키지상품을 경품으로 한 대전관광 경품행사를 개최 관람객의 관심과 이목을 끌고 주요관광명소를 집중홍보 할 계획이다. 경품에 당첨된 관람객은 대전의 관광명소 3개소를 4인가족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행운이 주어진다. 더욱이 꿈돌이랜드, 대전동물원은 별도의 특별경품행사를 개최하는 등 자체홍보활동도 전개한다.
이에 대전시는 당첨자가 대전시의 관광지를 방문할 때는 주변관광지 뿐만 아니라 음식, 숙박업도 동시에 활성화되는 시너지효과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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