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Global Bio & Medical Forum 2011’ 행사 참가…‘국내·외 기업투자 상담회’ 열어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서울 COEX에서 6. 8(수) ~ 6. 9(목)까지 KOTRA 및 한국바이오협회가 주관하는 “Global Bio & Medical Forum 2011” 행사에 참가하여 ‘국내·외 기업투자 상담회’를 통해 경북에 관심을 보인 10여개 업체를 중심으로 1:1 맞춤식 투자활동을 전개하는 등 국내·외 기업 투자유치를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이번 ‘국내·외 기업 투자상담회’는 150여 외국인기업 및 350개 국내기업 등이 참가하고 있으며 1:1 투자상담을 통해 경북도의 투자여건 및 지원제도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경북에 투자하면 성공한다는 믿음을 주고 구체적인 투자의사를 이끌어 내는데 역점을 둘 계획이다.

특히, 포항의 포스텍, 생명공학연구센터, 막스플랑크 한국/포스텍 연구소 등 우수한 R&D 인프라가 산재해 있으며, 구미 국가산업단지 제1단지 구조고도화 사업과 연계 추진하고 있는 ‘구미 전자의료기기 부품소재 산업화 기반 구축사업’이 적극 추진되고 있음을 투자가에게 설명하고, 안동의 ‘경북 바이오산업 연구원’의 입주기업 모집을 적극 홍보하는 한편, 상주한방산업화단지 입지도 소개할 계획이다.

경북지역에 관심을 보인 기업을 보면 미국의 ‘G’사 ‘M’사, 일본의 ‘A’사, 폴란드 ‘P’사 등 의료장비, 의약품, R&D 등 의료분야 기업으로 이번 상담회를 통해 경북의 투자 환경을 제대로 알리고 향후 경북도의 방문을 유도하는 등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

이광희 경상북도 투자유치단장은 이번 1:1 개별 면담을 위해 바이오 메디칼 프로젝트 관련 도내 대학교수와 함께 개별 미팅을 위해 많은 준비를 했다고 밝히면서 개별 미팅 대상으로 확정된 기업은 바이오·메디칼 분야의 세계적 기업으로 먼 장래를 보고 적극 관리하겠다고 의욕을 보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투자유치본부
투자유치단 김명제
053-950-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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