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농촌지역의 2005년도 농촌 인건비를 조사한 결과 전년대비 벼농사 위탁료는 5%, 인건비는 7% 상승하였다고 밝혔다.

위탁료는 200평당 경운기 로타리는 전년와 같은 수준인 2만원이며 이앙기 사용은 1천 오른 2만6천원, 육묘와 이앙을 함께 할 경우에는 1만원이 상승한 9만원, 육묘와 이앙에 수확까지 포함한 전 과정을 위탁할 경우에는 5천원 오른 15만원이 소요되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인건비는 전년도에 각각 5만3천원, 3만3천원이었던 남·녀 노임이 금년에는 남자는 3천원, 여자는 5천원이 상승한 5만6천원과 3만8천원으로 조사되었다.

그러나 계속되는 위탁료와 인건비는 인상되고 있으나 농업인구 감소와 노령화로 농촌인력 구하기가 어려워져 적기의 영농추진에 많은 애로점이 있다.

대전광역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일손이 부족한 농촌을 돕기 위한 지원창구를 개설하고 농촌현장체험을 겸한 봉사활동에 도시소비자, 4-H회원들을 농촌을 돕기에 적극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지난 5월 26일 ~ 27일 도시소비자회원 100명이 유성구 배재배 농가에서 봉지씌우기와 적과 작업을 실시한 바 있고, 6월4일에는 중일고등학교 4-H회원 50여명이 유성구 구룡동 화훼농가에서 화훼포 제초작업과 화분갈이 등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농촌일손돕기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농업기술센터(전화935-4332)로 문의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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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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