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서민생활환경개선사업 등 정비사업 큰 호응
서민생활환경개선사업 등 정비사업 대상은 서민생활환경개선사업 10개구 12개소(120억원), 정책이주지 주민복지사업 4개구 14개소(84억원), 폐·공가 철거(26억원), 노후주택정비(42억원), 고지대 그린테마 조성(72억원), 고지대주거환경 복지사업 14개구 71개소(12억원), 영구임대주택 시설개선 10개단지 10,600세대(43억원), 사회취약계층 주택개보수(17.7억원), 서민밀집지역 공동화장실 개선 5개구 30개소(3.5억원) 등이다.
이와 같은 부산시의 서민주거지를 대상으로 한 정비사업은 여러 타·시도에서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할 정도로 전국적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우수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부산시는 이와 함께 정책이주지와 시영아파트 등 서민주거지의 지속가능한 종합정비관리방안 마련을 위한 ‘정책이주지 등 주거지 환경개선 종합계획수립 용역’을 추진 중에 있으며, 이를 통해 사업 시행을 위한 국비확보 방안을 강구하게 된다.
김영기 도시정비담당관은 “서민생활환경개선 등 정비사업은 서민생활불편해소와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부산시가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라고 강조하며, “현재 추진 중에 있는 사업은 금년 8월 중으로 조기에 마무리하고 이러한 서민지원사업을 위해 필요한 예산확보와 정비방안 등을 다각적으로 모색하는 등 앞으로 계속해서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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