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중소기업청(청장 김동선)과 송파구청(청장 박춘희)은 송파구청 별관에서 참살이 실습터 개소식을 가졌다.

참살이(Well-being)는 행복, 삶의 만족을 뜻하는 순 우리말로, 최근 환경오염·고령화·여가확대 등으로 삶의 질을 향상하려는 추세가 확산되고 관련시장규모도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으로

* 세계 웰빙시장 규모는 2,300억 달러(’05)에 이르고 연평균 11%이상 고속성장을 전망(SERI)하고 있으며 한국의 시장규모는 166천명, 3조 9천억원으로 추산

중소기업청은 참살이 서비스 기업의 체계적인 육성을 위해 권역별로 대학·지자체를 참살이 실습터로 지정하여 관련 업종을 지원하고 해당분야 전공자, 창·취업 희망주부 등을 대상으로 무료로 실습교육을 실시하고 일반시민에게는 관련서비스 체험(ex:네일아트, 커피시음 등)기회를 제공한다

이날 개소식에는 국회의원 유일오, 박영아, 김성순 의원과 임충식 중소기업청 차장, 박춘희 송파구청장, 백두옥 창업진흥원장과 실습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축사 및 격려사, 실습생의 다짐을 듣고 실습터 현판식과 기념촬영, 실습터 순시와 실습생이 만들어 준 커피시음 등의 순으로 행사를 마무리 했다.

중소기업청은 1인창조기업 비즈니스 센터 입주 및 특례보증(지역신보, 최대 5천만원), 시니어 창업연계, 건강·녹색 등 참살이 서비스 업종 추가발굴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지속 지원하고, 송파구청은 네일지식서비스협회, 커피전문가협회 등과 함께 전문가를 양성하고 지하보도상가 20개 점포를 활용한 창업인큐베이터 운영과 4천만원의 창업자금을 지원할 것임을 밝혔다.

중소기업청 관계자는 “지하철·버스 등 대중교통을 통해 접근이 가능한 구청, 평생학습원, 대학 등 시민들의 손쉬운 체험이 가능한 곳에 실습터를 지정·운영하고, 해당 지역 지자체와 연계한 와인박물관방문, 모의샵(Shop) 운영, 무료 결혼식행사, 시음회, 참살이 서비스 경진대회 개최 등 다채로운 행사를 기획하여 관련 서비스 수요와 시장확대를 도모하는 한편 실습터 지원규모 확대, 대형기업 등과의 인턴쉽 프로그램, 창업컨설팅 및 창업자금 지원 등을 통해 올해 500개, 향후 5년간 5,000개*의 일자리 창출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ex: (웨딩플래너) 기초생활 수급자 등을 대상으로 한 ‘합동결혼식 지원 프로그램’운영, (투어플래너) 소년소녀가장 무료 여행체험 등
* 500명 창·취업× 5년 × 창업시 추가 고용효과(2명) = 5,000명

웹사이트: http://www.mss.go.kr/site/smba/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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