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이화여대 전과목 A+ 학생들에게 장학금 지급
이화여대 본관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한국씨티은행 하영구 행장과 이화여대 김선욱 총장을 비롯한 여러 임원진들과 교수진들이 참석했다. 하영구 행장은 축사에서 “장학금을 받은 모든 학생들은 앞으로 대한민국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 바라며, 씨티은행에서도 여성 인력들이 자신의 역량을 맘껏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꾸준히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5월 2일부터 입출금이 자유로운 통장인 A+ 통장의 금리를 예치 기간에 따라 최고 연 4.5%(세전)로 제공하고 있다. 행사 기간 중 신규한 ‘참 똑똑한 A+ 통장’의 이율은 입금 건 별로 예치기간이 ▷ 1일~30일인 경우 연 0.1%(세전) ▷ 31일~121일 기간에는 연 4.5%(세전) ▷ 121일 이후 기간에는 연 3.3%(세전)의 이자율을 적용하며, 입금 건 별 매일의 최종잔액에 대해 예치기간별 해당 이율을 적용하여 매월 셋째 주 첫 영업일에 세후 이자를 통장에 입금해 준다. 다만, 8월 이후 입금 분에 대해서는 1일~30일: 연 0.1%(세전), 31일 이후 연 3.3%(세전, 2011년 5월 17일 현재)가 적용된다.
또한 이 통장이 급여이체 조건을 충족하거나 전월 평잔이 90만원 이상인 경우 ▶당행 ATM / 폰뱅킹(ARS) / 인터넷뱅킹 / 모바일뱅킹 수수료 일체 면제 ▶타행 ATM 이용 수수료 면제(출금 월8회, 이체 월 5회) ▶환전/송금 수수료 감면 ▶창구 거래 시 각종 수수료 감면 등의 다양한 혜택도 추가로 제공한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가까운 지점을 방문하거나, 씨티은행 인터넷 홈페이지 (www.citibank.co.kr) 혹은 씨티폰뱅킹서비스(T. 1588-7000)에서도 가능하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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