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 LED, 고대 로마유적지 포로 로마노 광장 밝힌다

- 고대 로마의 중심지 ‘포로 로마노’ 광장 경관조명에 서울반도체 LED 적용

- 기준이 엄격한 로마 유적지 경관조명 수주로 서울반도체 LED 제품의 기술력 및 친환경성 입증

뉴스 제공
서울반도체 코스닥 046890
2011-06-09 09:58
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인 LED 전문기업 서울반도체(대표이사:이정훈,www.seoulsemicon.com)는 오늘, 이탈리아 로마의 대표 유적지 ‘포로 로마노(Foro Romano)’ 광장에 설치된 경관조명에 서울반도체 LED 제품이 적용되었다고 밝혔다.

서울반도체는 포로 로마노의 경관조명으로 LED 램프를 설치했으며, 특히 이번 프로젝트에는 높은 신뢰성과 효율, 그리고 색 일관성을 갖춘 서울반도체의 Z-Power 시리즈가 적용되었다. 이번에 설치된 조명은 대부분이 광장의 바닥에 설치되었으며, 일부는 트라야누스 기둥에 설치되어 기념비 사이를 빛으로 연결해주고 있다.

서울반도체의 배성훈 상무는 “이번 프로젝트에 납품된 자사의 Z-Power 시리즈는 긴 수명과 저전력 소비으로 로마의 살아 있는 역사 공간인 포로 로마노를 위한 영구적인 조명을 제공하는데 매우 이상적이었다.”면서, 또한 “서울반도체의 LED는 카드뮴, 수은과 같은 오염물질이 없고 문화유산에 유해한 영향을 미치는 적외선과 자외선을 방출하지 않기 때문에 업계 협회인 비트콤(BITKOM)과 환경단체에서도 그 친환경성과 안정성을 입증 받은 바 있다.”고 밝혔다.

조명 제작을 담당한 DTS의 실바노 라떼오(Silvano Latteo) 사장은 “우리는 서울반도체의 혁신적인 기술력과 폭 넓은 경험을 신뢰하며 장기간 서울반도체와 매우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어 오고 있다”면서, “포로 로마노의 성공적인 프로젝트로 양사는 비즈니스를 산 파올로 푸오리 레 무라 대성전(Basilica di San Pietro fuori le mura)으로 확대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DTS Lighting 소개
DTS는 혁신적인 조명 솔루션을 제조하고 설치하는 기업으로 DTS 프로젝터, 무빙 헤드, 스트로보, 포그 머신 및 다양한 효과식 기계를 생산한다. 1980년에 설립된 회사는 현재 Misano Adriatico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재 75개 이상의 국가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서울반도체 개요
서울반도체는 세계 2위(관계사 제외 순위) 글로벌 LED 전문기업이다. 1만4000여 개의 특허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차별화된 제품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실내외 조명, 자동차, IT(핸드폰, 컴퓨터 등), 자외선 분야 등 전 영역에 적용 가능한 LED 제품을 연구·개발 및 양산해 글로벌 고객에게 공급하고 있다. 세계 최초 개발 및 양산한 제품들은 LED 산업의 표준이 되고 있으며, 패키지 없는 LED ‘와이캅(Wicop)’, 교류 및 고전압 LED ‘아크리치(Acrich)’, 기존 LED보다 10배 이상 밝은 ‘엔폴라(nPola)’, 최첨단 자외선 청정기술 ‘바이오레즈(Violeds)’, 전 방향으로 빛을 발산하는 ‘필라멘트 LED’ 기술, 자연광 LED ‘썬라이크(SunLike)’ 등 혁신제품은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회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semic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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