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제5회 매출의 탑’ 수상기업 공모
포상은 지난해 기준 처음으로 매출 100억원이상 달성한 20개 기업과 매출신장에 공이 있는 모범사원 20명을 대상으로 나눠 포상한다.
매출유공 기업부문은 100억원~900억 원까지는 100억원 단위로 나눠 9개 부문, 1000억원~9000억 원까지는 1,000억원 단위로 구분해 9개 부문, 1조원~3조원 까지는 1조원 단위로 나눠 3개 부문 등 총 21개 부문에 걸쳐 매출의 탑을 시상한다.
매출의 탑 수상대상은 본사 또는 주생산지가 대전광역시에 소재하고 6월말 현재 1년 이상 활동을 한 기업으로 대상 업종은 제조업, 건설업, 제조관련서비스업 등이다.
매출유공 근로자 부문은 매출 증가 유공 근로자를 비롯해 신기술개발, 안정적 노사화합 등에 유공이 있는 근로자를 대상으로 매출의 탑 요건을 충족한 기업에서 3년 이상 근무한 직원이면 된다.
시는 다음달 말까지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최종 선정해 8~9월경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신청 접수처는 대전시 국제통상과(☎042-600-3672)이며 신청서 및 구비서류는 시청 홈페이지(http://www.daejeon.go.kr) 시정소식란을 참고하면 된다.
‘매출의 탑’ 수상 기업에는 중소기업 정책자금 및 신용보증 특례지원과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및 해외전시회·박람회 참가시 우선 지원되는 등 혜택이 주어진다.
시 관계자는 “선정된 기업인 등에 대해서는 홍보는 물론 시 주요행사 때 초청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시책과 예우방안을 모색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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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여황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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