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어린이보호구역내 30km 서행 홍보용 스티커 부착’ 민·관 공동 캠페인 실시

인천--(뉴스와이어)--인천광역시에서는 어린이보호구역내의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하여 녹색어머니연합회, 모범운전자연합회, 여성운전자회, 교통안전봉사대, 교통장애인협회 등 교통관련 5개 민간단체와 공동으로 택시 이용이 빈번한 부평역, 주안역, 인천터미널, 동암역, 동인천역, 청천동 제2복지충전소 등 6개 지역에서 6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어린이보호구역내 30km 서행 홍보용 스티커 부착 민관 공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교통사고는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어른들의 안전에 대한 그릇된 인식과 의식부재로 어린이들이 교통사고의 희생양이 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이 지속되고 있으며 특히, 어린이보호구역내 30km 서행으로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운전자들의 교통법규 준수 확산을 도모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에서 의미를 더하는 행사였다.

한편 캠페인에 참여한 모범운전자연합회 문운 인천시 회장은 “어른들의 그릇된 운전습관으로 어린이 교통사고가 날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교통법규를 준수하여 우리 어린이들이 밝고 활기차게 자라날 수 있도록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데 우리 어른들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연락처

인천광역시청
교통기획과
032-440-3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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