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경부-KEA, 중국 특허 세미나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지식경제부와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회장 윤종용) 특허표준지원센터(iPAC)는 15일 오후 우리의 최대 수출시장으로 전략적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고 최근 들어 외국인 관련 특허분쟁이 급증하는 중국시장에 대한 우리 기업의 지재권 관련 사전대비 정보를 제공하는 “중국 특허 세미나”를 전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동 세미나는 중국 현지 유명 로펌인 Beijing Sanyou 및 국내 특허법인 태평양 등 국내외 중국 지재권 전문가를 엄선, 연사로 초빙하여 ▲중국 특허행정 집행법 ▲중국 특허침해 판정법 등 중국의 최근 지재권 제도와 ▲중국에서의 침해 소송 및 한국기업의 대응전략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금번 세미나와 연계하여 중소기업의 특허경영 및 분쟁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지재권 전문가에 현장 지재권 무료 컨설팅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양 기관은 지난 5월 미국 특허세미나 및 금번 중국세미나에 이어, 6. 28일에는 EU 특허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주요 지역별로 세미나를 연이어 개최하여 기업 핵심요인으로 대두되고 있는 지재권 관리와 특허경영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개요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는 전자/정보통신 관련 업체들로 구송된 협회단체입니다. 지난 1976년 창립되어, 한국전자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정부와 업계간의 상호 교량 역할을 감당해 오고 있습니다. 회원사로는 삼성전자, LG전자 등 대기업을 비롯한 부품소재 등 일반 중소기업 등 400여개사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활동중에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goke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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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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