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도내 초·중학생 대상 ‘쌀과 함께하는 체험요리교실’ 운영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6월 4일부터 7월 2일까지 도내 42개 초·중학생 10,000여명을 대상으로 쌀과 함께하는 체험요리교실 운영을 통해 미래 소비자들이 쌀에 대한 친근감을 형성하고 학생들의 올바른 식습관 개선에 앞장서고 있어 결과가 주목 된다.

쌀소비 촉진 학교행사는 도내 23개 시군당 2~3개교를 선정하여 학부모를 초청하여 “급식 공개의 날 행사” 2개교와 초·중학생 “쌀요리 체험교실” 40개 학교로 구분 실시한다.

쌀과 함께하는 학부모 급식 공개의 날 행사는 6월 18일 영천 중학교와 7월 2일 경산 압량초등학교에서 개최되며, 학부모 및 관계자 1,000여명이 참여하여 쌀의 우수성에 대한 강연과 학교 조리실 및 전시실을 견학하며 쌀관련 영양교육 자료와 학교급식 관련 자료를 참관하고 다양한 쌀요리도 직접 시식해 보고 체험 하는 기회를 갖는다.

쌀과 함께하는 초·중학생 체험행사는 6월 4일 경주 화랑중학교를 시작으로 7월 2일(울릉초)까지 40개 학교에서 일정에 맞추어 실시된다. 쌀과 함께하는 건강생활에 대한 교육과 “내가 쌀요리해요” 프로그램을 통해 단호박 쌀케익, 떡꼬치, 주먹밥, 쌀피자 등 다양한 쌀 요리는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경북도 박순보 농수산국장은 이번에 시행하는 “쌀과 함께하는 어린이 체험교실”은 경북도가 쌀산업의 구조적 악순환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제시한 가공산업 활성화라는 산업적 해법과 더불어 우리의 밥상 문화를 지켜 나가기 위한 문화적 해법(소비촉진 정책)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농수산국
쌀산업FTA대책과 김진윤
053-950-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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