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전국단위 학회·세미나·워크숍 등 유치 위해 팔 걷어 부쳐

무안--(뉴스와이어)--전남도가 전국단위 학회·세미나·워크숍 등을 지역으로 유치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이를 위해, 관련 학회 등에 국제행사나 전국단위 학회, 세미나, 소규모 모임 등을 전남지역에 유치해 줄 것을 요청하는 전남도지사 명의의 서한문을 보냈다.

전남도는 역사문화학회 회장인 목포대 강봉룡 교수 등 15개 대학 276명에게 전남도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홍보자료 등을 주기적으로 제공하고, 특히 문화관광 분야의 수시자문 등을 통해 전남도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한국관광산업학회 부회장인 호남대 우찬복 교수는 “광주·전남이 각종 학회·세미나 등을 유치하겠다고 한 것은 시의 적절하다”며 전남도 정책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최동호 전남도 관광정책과장은 “전남은 청정한 고장으로 남도만의 맛깔스런 음식과 정이 넘쳐나는 곳으로 한번 쯤 와 보고 싶은 고장이다”면서 “이를 활용해 전국에 알리고 전국단위 학술모임, 워크숍 등을 유치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전남 소재 36개 대학 재직 중인 교수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국연구재단 등록 학술지의 임원을 조사한 결과 15개교 276명인 것으로 파악되었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웹사이트: http://www.jeonnam.go.kr

연락처

전라남도
관광정책과
061-286-5220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