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 모든 앵글에서 자유로운 알파 플래시 HVL-F43AM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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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2011-06-10 09:07
서울--(뉴스와이어)--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www.sony.co.kr)는 좌우 최대 180°까지 자유자재로 회전하는 혁신적인 보급형 플래시(제품명: HVL-F43AM)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알파 플래시 ‘HVL-F43AM’은 좌우 최대 180° 까지 회전 가능한 ‘퀵 시프트 바운스(Quick Shift Bounce)’기능을 탑재, ‘플래시가 자유롭게 궤적을 따라 움직인다’는 의미의 일명 ‘U.F.O(Unique Flash Orbit)’로 불리며 알파 유저 사이에서 폭발적 관심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HVL-F43AM’에 탑재된 소니 알파 플래시의 ‘퀵 시프트 바운스’ 기능은 제한적인 움직임의 기존 소형 플래시와 달리 상하 158°, 좌우 180° 조작이 가능해 가로, 세로 어떤 촬영 환경에서도 자유롭고 완벽한 사진 촬영을 돕는다. 105mm와 ISO 100에서 최대 가이드 넘버 43을 제공해 더욱 밝고 강력한 조명 성능으로 실내, 야간, 역광 등 모든 상황에서 자연스러운 인물 촬영을 돕는다. 고정밀 TTL 시스템은 정확한 측광으로 보다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이미지를 위한 완벽한 광량과 뛰어난 광질을 제공한다.

또한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플래시는 일반적 수동모드는 물론 DSLR의 다양한 고급기능에 최적화 되어 있다. 조리개 최대 개방시 부족한 빛을 채워 노출오버를 막는 필 플래시 역할의 ‘고속동조(HSS)모드’, 발광 타이밍의 색 온도 정보를 자동으로 읽어 정확하게 화이트밸런스를 맞춰주는 ‘TTL모드’, 이미지 센서 크기를 인식해 최적화 된 발광을 실현하는 ‘자동 줌 조작기능’ 등을 지원한다.

‘HVL-F43AM’은 무선 비율발광 모드를 채용해 플래시의 무선 원격 제어가 가능하다. 최적의 빛 조절을 위해 카메라의 내장플래시를 컨트롤러로 이용, 최대 3개의 플래시 그룹까지 원격으로 발광비율을 조절한다. 이를 통해 여러 대의 오프 카메라 플래시를 동시에 사용해 보다 쉽고 다양하게 빛의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특히 작고 가벼운 컴팩트형 디자인으로 뛰어난 휴대성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정숙하고 신속한 재충전으로 촬영 편의성을 더욱 극대화 했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알파 플래시 제품은 좌우 180도까지 자유자재로 회전 가능한 퀵 시프트 바운스 기능으로 더욱 창의적이고 자유로운 사진 촬영을 돕는다”며 “고속동조모드, TTL 모드 등 고급기능까지 지원하는 작지만 강력한 플래시로 많은 알파 유저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알파 플래시 신제품 ‘HVL-F43AM’는 소니스타일 판매가 기준 44만8천원이며, 6월 10일부터 공식 발매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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