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신 퀸센스 TRANSFER 마그네슘 후라이팬 출시

안양--(뉴스와이어)--새로운 후라이팬 출현에 목마른 주부들에게 희소식이 들려온다. 기존의 후라이팬 재질인 알루미늄이나 스테인리스와는 완전히 다른 포스코 마그네슘이라는 신소재로 만든 후라이팬이 출시된 것. 마그네슘(Mg)은 지난해 지식경제부가 선정한 세계 10대 핵심소재(WPM)로 100 퍼센트 재활용이 가능해 미래 녹색성장에 필요한 친환경 소재이다.

국내유명 주방 브랜드인 세신 퀸센스(대표 이민형, www.queensense.kr)는 2009년 12월 10일 포스코와 마그네슘 후라이팬과 관련하여 MOU를 체결한 후, TRANSFER 기법을 마그네슘에 적용한 “TRANSFER 마그네슘 후라이팬”을 포스코와 공동개발, 이마트와 2년여 동안 기획하여 완성했다. 이 TRANSFER 마그네슘 후라이팬은 크기에 따라 24cm 후라이팬과 28cm 후라이팬, 그리고 28cm 궁중팬 등 세 가지 종류가 있다.

TRANSFER 마그네슘 후라이팬의 가장 큰 특징 중 첫 번째는 상용구조 재료 중 최경량 소재인 마그네슘을 사용한다는 것이다. 이 후라이팬은 동일한 부피에서 스테인리스의 약 5분의 1, 알루미늄의 약 3분의 2에 불과해 조리 시 손목에 부담을 덜어줘 사용하기에 편하다.

TRANSFER 마그네슘 후라이팬의 두 번째 특징은 안정성이다. 실험결과 코팅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중금속 납(PB), 카드뮴(CD)이 전혀 검출되지 않아 장기간 사용 시 코팅이 벗겨지더라도 안전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TRANSFER 마그네슘 후라이팬의 세 번째 특징은 뛰어난 열전도율로 빠른 조리 및 연료절감 효과를 들 수 있다. 100℃일 때 마그네슘과 알루미늄은 각각 6.94×10², 6.43 ×10² 방사에너지(W/m2 ·um)를 낸다. 또 250℃일 때 마그네슘과 알루미늄은 각각 2.83 ×10³, 2.52 ×10³의 방사에너지가 나온다. 즉 마그네슘 용기의 방사에너지가 알루미늄 용기보다 약 8에서 12퍼센트 많다는 것이다.

이처럼 TRANSFER 마그네슘 후라이팬은 높은 원적외선 방사에너지가 음식물을 속부터 익혀줘 영양소 파괴가 적고, 용기가 빨리 가열돼 대기시간이 줄어 맛이 풍부해질 뿐만 아니라, 빠른 조리 시간으로 가정의 연료비 절감에 도움이 되는 일석 삼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TRANSFER 마그네슘 후라이팬의 네 번째 특징은 품격 있는 디자인이다. 디자인 면에서도 TRANSFER 기법을 사용하여 유럽풍의 고급스러움을 나타낸다.

세신 퀸센스 이민형 대표는 “TRANSFER 마그네슘 후라이팬은 현재 일반 조리기구처럼 색상 및 코팅만 바뀌는 단순한 작업이 아닌 기존에 알루미늄에서 스테인리스 조리 용품으로 변화되는 시기와 같이 재질의 변화로 세계적으로 앞서가는 제품을 만들고자 이마트 포스코 세신 퀸센스가 협력해 나갈 것이다”면서 “9일 이마트에서 론칭한 마그네슘 후라이팬을 시작으로 냄비 및 기타 조리 기구에도 새로운 재질인 마그네슘을 이용하여 제작해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자 한다”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세신퀸센스 개요
주방분야의 대표적인 브랜드인 세신퀸센스는 종합주방용품 전문업체로서 국내 최상위의 인지도에 올라 있으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1965년 4월에 설립하여 45년간 지속적인 경영혁신과 기술개발을 통해 전국 롯데백화점 및 갤러리아백화점, GS백화점에 정식 입점된 매장을 운영하고 있고 미주 및 유럽의 유명브랜드에 납품하며 품질을 인정받은 명실상부한 세계최고 기업입니다. 또한 저렴한 가격, 체계적 인재양성을 통해 금속식기 산업분야의 발전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통한 사회공헌'이라는 경영이념을 실현하는 노력을 아끼지 않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queensens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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