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은 전북대학교 양종철 교수, 정애자 교수가 강사로 나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의 이해 및 관리 프로그램”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여 정신건강서비스마인드를 재정립하고 정신보건서비스 실현을 위한 각오를 새롭게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이날 전라북도 보건위생과장(유택수)은 인사말을 통하여 현대사회가 각박해지면서 정신건강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으며 “현대인의 70%는 현재 무엇인가에 화가 나 있다”는 말처럼 우리들은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때로는 그 스트레스가 우울증과 자살, 알콜중독, 게임중독 등으로 발전해 사회적인 문제로 나타나기도 한다면서 관계자 여러분이 전북도민의 상처 입은 마음을 어루만져 삶의 희망을 되찾아주고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라북도에서는 도민 중 정신질환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자 및 가족들을 위해 가정방문서비스, 가족상담 및 재활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고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우울증 및 자살예방사업,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선별검사, 의료비 지원 등을 실시하는 등 정신건강 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 등으로 정신보건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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