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프랑스 건강제품위생안전청(AFSSAPS)이 ‘11.6.8자로 항진균제로 사용되는 ’케토코나졸‘ 경구제의 사용상 안전에 대한 누적 데이터 분석결과, 간독성 위험의 빈도 및 중증도가 다른 아졸계 항진균제보다 높게 나타남에 따라 프랑스에서 판매중단 및 회수를 결정하고, 다른 유럽 국가에서는 동 제제가 현재 시판중임을 감안하여 유럽내 재평가 절차를 수행 할 것이라는 내용의 안전성 정보가 있어, 의약 전문가 및 소비자 단체 등에 안전성 서한을 배포함.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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