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텍사스A&M대, 1+3 글로벌프론티어 프로그램 설명회 열어
- 텍사스A&M대학 총장, 학생과 학부모와 직접 대화
또 미국 텍사스A&M대학교와 교육프로그램 공동개발, 학술 연구 교류협력과 학생 ·교수 파견교환 등 상호 교류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은 2011년부터 미국 명문 주립대학교인 텍사스 A&M대학교 커머스 캠퍼스(Texas A&M University-Commerce)와 함께 건국대에서 1년 동안 교양수업과 어학과정(ELI:English Language Institute)을 이수한 뒤 텍사스 A&M대 커머스 캠퍼스에 2학년 과정으로 입학해 3년간 공부하는 프로그램인 1+3‘KU 글로벌 프론티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는 텍사스 A&M대 커머스 캠퍼스의 댄 존스(Dan R. Jones) 총장과 래리 레만스키(Larry F. Lemanski)부총장, 케네스 클린턴(Kenneth Clinton) 대외부총장이 직접 참석한 ‘KU 글로벌 프론티어 프로그램’의 재학생과 학부모에게 텍사스 A&M대 커머스 캠퍼스 소개와 2학년 과정 입학 후의 학사관리 방법 등에 대하여 설명했다.
댄 존스 총장은 “우리는 문화와 언어가 다른 곳에 위치하고 있지만 미래에 대한 비전은 함께 공유하고 있다”며 “미국대학 생활에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의 우수한 시스템 속에서 1년간 교양과 전공 학습능력, 영어 학업능력을 완성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KU 글로벌 프론티어 프로그램’의 학생들은 텍사스 A&M대에 입학하여 인문학, 경영학, 예술, 교육학 등 100여 개의 다양한 전공(자율전공 포함)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진학한 뒤에도 현지에 있는 한국 교수진으로부터 직접 학사관리와 멘토링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특히 텍사스 A&M대와 공동 개설해 직접 운영하는 과정으로 국내에서 1년간 교양과 전공 학습능력, 영어 학업능력을 완성해 미국 대학 적응에 중점을 둔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이다.
텍사스 A&M대 커머스 캠퍼스는 미국에서 네 번째로 큰 도시인 댈러스-포트워스(Dallas-Fort Worth)의 메트로폴리탄 지역에 위치해있다. 많은 대기업의 본사가 댈러스 지역에 포진돼 있기 때문에 유학 중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으며 기업 인턴십이나 취업에도 용이하다. 문의: 02)2049-6288~9, (02)450-3266~8
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 http://tamuc.konkuk.ac.kr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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