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서울, 서울콜센터 다산 120, 청계천 복원 프로젝트 ‘2011 인덱스 디자인 공모전’ 최종 후보작으로 선정

- 덴마크 황실이 공식 후원하는 환경․안전․인권에 초점 맞춘 인도주의적 국제공모전

- 78개 국가 966건 중 서울시 사업 3개 포함해 27개 국가 61개 작품 최종후보 선정

- ‘시민고객을 배려하는 디자인’ 비전으로 하고 있는 디자인서울의 진정성과 가치 인정

- 6~8월 현물심사 거쳐 9.2일 부문별 1개 총5개의 수상작 발표(시상금 10만유로)

- 최종후보작으로 선정된 61개 디자인 작품은 2013년까지 전 세계 돌며 순회 전시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6.9(목) 덴마크 황실이 공식 후원하는 인덱스(INDEX)가 “2011 인덱스 어워드 디자인 공모전” 최종후보작으로 “디자인서울, 서울콜센터 다산 120, 청계천 복원 프로젝트”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인덱스는 선정이유에서 “인간의 삶을 향상시키는 디자인”이라는 관점에서 직면한 도전 과제와 디자인을 통한 해결능력, 사람들에게 미치는 디자인의 영향력(디자인 수혜 지역의 범위, 혜택받은 사람의 수)을 고려하여, 서울시 사업을 최종후보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인덱스”는 디자인을 통해 인간의 삶을 향상시키고 인류위기에 대한 해결책 마련을 위해, 덴마크 황실의 공식 후원을 받아 ‘02.8월 설치된 디자인재단으로, 2005년부터 2년 주기로 총 50만유로라는 세계최고의 상금이 걸린 세계 최대의 인덱스 어워드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인덱스 어워드는 라이프스타일 분류에 따라 5개 부문(Body, Home, Work, Play, Community)으로 나누어, 환경, 안전, 인권을 위주로 하여,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여성, 어린이, 노약자, 장애자, 빈곤층)을 위한 디자인에 초점을 맞춘 인도주의적 성격의 국제공모전이다.

지난 1월 78개 국가에서 966건의 디자인이 접수되었고, 11명의 국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디자인서울 프로젝트 등 서울시 사업 3개를 포함하여 27개 국가의 61개 작품이 최종후보작으로 선정(http://www.indexaward.dk) 되었다.

61건의 최종후보작 중 서울시 사업이 3개나 선정되어 “시민고객을 배려하는 디자인”을 비전으로 하고 있는 디자인서울의 진정성과 가치를 전 세계로부터 인정받았다는데 그 의의가 있다.

6.9(목) 최종후보작 발표를 시작으로 ‘11.6~8월 디자인 현물심사를 거쳐, ’11.9.2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부문별 1개씩 총5개의 최고 수상작을 발표하고 시상금(부문별 10만유로)을 지급할 계획이며, 이번에 최종후보작으로 선정된 61개 디자인 작품은 2013년까지 전 세계를 돌며 순회 전시된다.

인덱스 어워드 개요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시 문화관광디자인본부
디자인기획과장
박종수
6361-3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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