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16~19일, 잠실한강공원서 ‘2011 FIVB 세계여자비치발리볼 서울 챌린저’열려

- 독일, 슬로베니아 등 18개국 32개팀 64명의 세계 선수들 참가, 최고의 경기 선보일 예정

-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비치발리볼 국가대표 이은아 선수 등 한국팀 2팀 참가

- 야간경기도 열려 4일 내내 볼거리, 즐길거리 가득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6.16(목)~6.19(일)까지 아름다운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잠실한강공원 비치발리볼경기장에서 ‘2011 FIVB 세계여자비치발리볼 서울 챌린저대회’를 개최한다.

금년도 비치발리볼대회는 6.16(목)~6.19(일)까지 총 4일간 개최되며, 18개국 32개팀 64명의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 모습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 주목할 선수로는 비치발리볼 신흥 강국이자 최다 5개팀이 참가한 독일 팀중 Borger Karla-Britta Buthe조(2010 CEV 챌린저 2위, 2011 월드투어 Myslowice 오픈 13위)와 슬로베니아의 Erika Fabjan-Simona Fabjan조(과거 미모와 실력을 겸비했던 팀으로 2005년에는 FIVB 대회 중 가장 권위 있는 월드챔피온십에서 9위를 기록한 팀)이다.

특히 금년도에는 한국은 2개팀이 참가하며, ‘2008 세계 여자비치발리볼 월드투어 서울 오픈대회’참가 및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비치발리볼 국가대표’이은아-유은혜 조가 전력을 가다듬어 서울 챌린저대회에 도전장을 내민다.

또한 일본에서 왕성한 모델활동으로 더 유명한 Asao Miwa- Matsuyama Hiroko선수조가 ‘2007 세계 여자비치발리볼 월드투어 서울 오픈대회’부터 참여하여 2011 서울 챌린저대회에도 재 도전장을 내밀어 한·일간 자존심을 건 경기가 기대된다.

대회기간 중 경기관람이 어려운 시민고객을 위하여 야간경기를 개최하여 하루 종일 한강의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회 기간중 세계적인 선수들과 함께 하는 비치발리볼 체험, 사인회, 가족들과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해치 포토존,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하여, 재미있는 경기관람과 더불어 비치발리볼경기장을 찾는 시민고객에게 일상의 스트레스를 확 날려버릴 수 있도록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대회장소는 잠실한강공원으로 지하철로 오시는 분들은 지하철 2호선 신천역 7번 출구로 나오면 도보로 10분 정도 소요된다. 대회개요나 참가선수 및 기타 대회관련 궁금한 사항은 웹사이트 www.bvbseoul.kr과 120 다산콜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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