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가축분뇨 자원화로 해양배출 제로화’ 추진
울산시는 이에 따라 가축분뇨의 수분조절재로 인기가 높은 톱밥 6,500톤(7억1500만원), 가축의 소화기능 개선을 위한 축산환경개선제 4만8,300kg(2억4000여만원)을 축산농가에 공급할 계획이다.
또 2012년부터 가축분뇨의 해양배출이 전면 중단됨에 따라 지금까지 해양배출에 의존하던 돼지분뇨의 원활한 처리를 위해 축산분뇨 공동처리시설(삼동면 조일리, 영농법인 울주양돈조합 운영) 저장조 추가 설치에 1억원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축산분뇨 처리시설에 2억4,500여만원(4개소)을, 축산농가 환풍기 지원사업에 1억500만원(300대)을 투자한다.
울산시는 매년 발생하는 가축분뇨 27만5천톤(소 17만2천톤, 돼지 7만5천톤, 닭 2만8천톤) 중 26만7500톤(97%)을 자원화 처리, 해양배출 7만5천톤(3%)을 하고 있으며, 연내 정화시설 및 기존 퇴비사 시설 보강으로 2012년부터 가축분뇨를 전량 자원화하여 가축분뇨 해양배출 제로화를 달성할 계획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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