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소방서,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장생포동 23통’ 지정

울산--(뉴스와이어)--울산 남부소방서(서장 김용근)는 취약계층 안전지원과 주택화재 사망자 저감을 위해 ‘장생포동 23통’을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지정하고 6월 13일 오후2시 남구 장생포동 복지문화센터에서 의용소방대원, 지역 주민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 없는 안전마을 현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장생포동 23통에는 119대의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 119개를 전달되며, 소화기 사용법, 응급상황 발생시 대처요령 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

자율소방대장으로는 장생포동 23통장(김윤화)이 위촉됐다.

장생포동 23통은 119세대(주민수 272명)가 거주하며, 60세 이상 노인이 주민수의 25%(69명)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남부소방서가 지정한 화재 없는 안전마을은 야음동 신화마을에 이어 장생포동(23통)이 두 번째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남부소방서
조영창
052-268-6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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