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넥슨(대표 서원일)이 서비스하는 풀 3D 온라인 전략 FPS 게임 <워록(Warrock)>이 오픈 베타 테스트 실시 후 24일 만인 5월 29일, 동시 접속자 1만 명을 넘어섰다. 또한 같은 날을 기점으로 <워록>의 총 가입자수는 35만 명을 돌파했다.
총 가입자수를 보면 <워록>은 오픈 베타 테스트 이후 매일 평균 1만 명 이상이 꾸준히 신규회원으로 가입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초기 <워록> 유저들의 뜨거운 호응이 입소문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면서 붐업을 유도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클로즈 베타 테스트 때부터 <워록>은 기존 온라인 FPS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재미 요소들을 지원하며 유저들로부터 호평을 받아왔다. 특히 육, 해, 공을 아우르는 다양한 탑승 장비의 제공은 유저들이 꼽는 <워록>의 최대 강점.
현재 <워록>을 즐기는 유저들은 K1A1전차, K200장갑차, 기관총 탑재형 험비, 오토바이 등의 탑승 장비를 이용해 전략적이며 속도감 있는 전투를 만끽하고 있다. (주)넥슨은 향후 에피소드로 구분된 스토리 전개에 맞춰 A-10 공격기, 블랙호크 미니건 탑재형 헬기 등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서 선보였던 수많은 탑승장비들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한편, (주)넥슨은 5월 20일을 기점으로 일간지, 웹진 광고 및 PC방 프로모션을 비롯한 다양한 마케팅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펼치고 있다, 특히 <워록> 공식 홈페이지(http://warrock.nexon.com/)에서 5월 20일부터 6월 6일까지 진행하는 “<워록> 오픈베타 기념 이벤트”에서는 LCD모니터, 아이팟 셔플, <워록> 로고 티셔츠, 넥슨캐시 등 다양하고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고 있다.
(주)넥슨에서 국내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는 민용재 사업본부장은 “<워록>에 대한 유저들의 열화와 같은 호응으로 단기간 내에 동시 접속자 1만 명 돌파라는 기록을 달성하게 됐다.”고 말하며, “향후 추가 탑승장비 제공, 스카이넷 시스템 도입 등의 업데이트와 함께 지속적으로 진행될 마케팅 활동들은 <워록> 유저들에게 더 큰 재미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워록> 오픈 베타 테스트는 FPS를 즐기는 유저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워록> 공식 홈페이지(http://warrock.nexon.com/)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넥슨 개요
㈜넥슨은 온라인 게임의 개발,퍼블리싱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와 컨텐츠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회사이다. ㈜넥슨의 서비스 게임으로는 바람의 나라, 어둠의 전설, 테일즈위버, 일랜시아, 아스가르드,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Qplay, CA-BnB, 카트라이더 등이 있다. 또한 2004년 3월 종합 포털 사이트 넥슨닷컴(www.nexon.com)을 오픈했고, 현재 2005년 '넥슨닷컴'은 진정한 게임 포털로서, 시장 1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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