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1기분 자동차세 346억 4400만원 부과
시는 지난해보다 부과차량은 1만 5116대(4.1%↓), 세액은 10억 100만원(2.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이는 연초에 시행한 자동차세 선납제도를 이용한 납부자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보고 있다.
올해 초 선납차량은 지난해 16만 5376대(392억4700만원)보다 크게 증가한 19만 7403대(453억2000만원)로 차량은 3만2027대(19.4%↑), 세액은 60억7300만원(15.5%↑)이 각각 증가했다.
자치구별 자동차세 부과현황은 서구가 100억6200만원(29.0%)으로 가장 많고, 유성구가 86억4300만원(25.0%), 중구가 68억4100만원(19.8%), 대덕구가 46억9100만원(13.5%), 동구가 44억700만원(12.7%) 순이다.
이번 자동차세는 6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로 등재된 자에게 부과됐으며, 차령 경과연수에 따라 3년 이상 된 비영업용 승용자동차는 매년 5%씩 경감해 최고 50%까지 경감됐다.
자동차세는 이달 말까지 납부해야 하며 납부전용계좌(가상계좌), 신용카드, 인터넷뱅킹, CD/ATM기 등을 활용해 납부하거나 지방세 납부 홈페이지 위택스(http://www.wetax.go.kr)를 이용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은 자동차세가 시 발전을 위한 귀중한 재원으로 사용되는 만큼 기한 내에 납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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