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건국대학교총장배 전국 중고생 골프대회 개최

- 남고부 이상엽, 여고부 김보아 우승

서울--(뉴스와이어)--2011년 제11회 건국대학교총장배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가 한국 중·고골프연맹 주관으로 지난 7~10일 경기 용인 프라자 C.C.에서 개최됐다.

남녀 고등부와 중등부로 나누어 골프유망선수 약 5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이번 대회에서는 남고부 이상엽 선수 (낙생고 2, 139타), 여고부 김보아 선수 (보영여고 1, 138타), 남중부 윤성호 선수 (대전체육중 3, 139타), 여중부 홍민선 선수 (심천중 2, 141타)가 각각 우승의 영예를 차지했다.

건국대총장배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는 한국 중·고골프연맹의 공인대회로 개최되고 있으며 서희경, 이보미, 최나연, 안선주, 김하늘, 김혜원, 안신애 등 우리나라 골프계의 간판스타들이 건국대 총장배 골프대회를 거쳐 건국대 골프지도전공에 재학중이거나 졸업했다.

건국대는 지난 2000년 글로컬캠퍼스에 골프지도전공을 신설하고 건국대총장배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를 매년 개최하는 등 골프인재 발굴과 양성에 노력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골프스타들을 배출하고 있다. 최나연 선수(체육교육 4)는 KLPGA 통산 4승 및 LPGA 통산 4승, 서희경 선수(골프지도전공 졸업)는 KLPGA 통산 11승, 2010 LPGA 1승 및 2009 KLPGA 전관왕, 안선주(골프지도전공 4) 선수는 JLPGA 통산 5승 및 KLPGA 통산 6승, 그리고 이보미 선수(골프지도전공 졸업)는 KLPGA 통산 4승과 2010 KLPGA 전관왕을 거머쥐면서 건국대 출신 골프선수들이 미국·일본·한국 세계골프 3대 투어를 모두 석권하고 있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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