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작은 총 565점의 출품작 중 117점이 선정됐다.
이번 사진 공모전을 심사한 심사위원장(박충순)은 “사진으로 보는 태화강의 자태는 전국 최고의 강이라 칭하고 싶다. 민·관·기업이 생태하천 태화강으로 바꾸기 위한 노력에 찬사를 보낸다.”라고 밝혔다.
은상에는 박혜란씨의 ‘고래사냥’ 등 2점이, 동상은 김형수씨의 ‘아침운동’ 등 3점이 선정됐다.
또한 가작은 정홍재씨의 ‘꽃밭에서’ 등 5점이, 장려는 김언태씨의 ‘환희 등 5점이, 입선은 김성철씨의 ‘태화강 징검다리’ 등 101점이 수상작으로 결정되었다.
수상작에는 상장 및 200만~1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시상은 오는 7월4일, 전시는 7월 4일부터 8일까지 시청 본관 전시홀에서 개최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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