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뎅, ‘까페리얼 에이드 2종’ 출시

서울--(뉴스와이어)--커피전문기업 쟈뎅(www.jardin.co.kr)은 여름시즌을 맞아 편의점 전용 테이크아웃 아이스커피 브랜드 ‘까페리얼’의 에이드 음료 라인을 새롭게 추가하고, 신선한 과일의 상큼한 맛을 담은 ‘까페리얼 에이드 2종’을 선보였다.

‘까페리얼 에이드’는 달콤한 맛과 풍부한 영양으로 ‘슈퍼푸드’로 불리는 블루베리 농축액을 넣은 ‘블루베리에이드’와 고품질의 이란산 석류 농축액을 넣은 ‘석류에이드’ 2종으로 출시되었다. 휴대가 간편한 파우치 형태의 제품과 전용컵, 얼음이 들어있는 ‘워터큐브’가 함께 제공되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가격 또한 1천원으로 합리적이다.

특히, 쟈뎅의 ‘까페리얼’ 만이 제공하는 ‘워터큐브’는 에이드 한잔 분량(170ml)에 적합한 110ml 용량의 얼음 5개를 개별 포장해 편리함과 위생성을 높였을 뿐 아니라, 언제나 동일한 품질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까페리얼 에이드 2종’ 외에 기존의 아이스커피 5종과 복숭아 아이스티 등 총 8가지로 종류로 만나 볼 수 있으며, 전국 대부분의 주요 편의점에서 구입 가능하다.

쟈뎅의 마케팅 담당자는, “‘까페리얼 에이드’는 신선한 과일의 맛을 청량감 있게 즐길 수 있어 여름철 무더위를 식혀줄 음료로 제격”이라며, “이번 에이드 음료 라인 확장을 계기로 기존 2030대 주요 고객층뿐만 아니라 10대와 40대까지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종류의 음료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까페리얼은 지난 2005년 ‘편의점 내의 카페’라는 브랜드 컨셉을 토대로 출시된 이후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이뤄내고 있으며, 올해에는 광고모델 f(x)의 빅토리아와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쟈뎅 개요
쟈뎅은 1984년 윤영노 회장이 설립한 31년 전통의 원두커피 전문기업이다. 1988년 국내 최초로 원두커피 전문브랜드이자 프랜차이즈 카페인 ‘쟈뎅 커피 타운’을 탄생시켰으며, 당시 지하 다방문화가 주류를 이끌던 시대에 파격적인 시도로 국내 커피 문화의 변화를 가져왔다. 쟈뎅은 원두커피 전문점에 이어 원두커피 브랜드 ‘쟈뎅 클래스’와 국내 최초 1회용 원두커피 티백을 선보이는 등 커피 제조 및 유통기업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했다. 또한 2005년 국내 최초로 편의점 테이크아웃 아이스커피 브랜드 ‘까페리얼’을 선보여 합리적인 가격에 고품질의 커피를 제공하고 있다. 쟈뎅은 스페셜티 커피전문점 ‘커피휘엘’과 로스팅 10일 이내의 신선한 원두커피를 구입할 수 있는 로스터리샵 ‘더 로스터리 바이 쟈뎅’을 선보였다. 또한 이마트, 남양유업, 암웨이 등의 파트너사에 원재료를 납품하는 등 다양한 측면의 B2B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jar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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