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품료가 따로 없어 부담 없이 응모 가능한 아시아 대표 광고제, 2011 부산국제광고제 출품기간 연장
- 광고인 등 참가자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6월 30일까지 출품 기간 연장
- 3개 부문 그랑프리에 총 상금 30,000 USD
세계 최초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한 컨버전스 광고제인 부산국제광고제는 출품료가 무료라 누구나 우수한 광고 작품을 부담 없이 출품할 수 있다. 또한 제품서비스 부문, 공익부문, 공공부문 등 3개 부문의 그랑프리에는 총 30,000 USD의 상금이 준비된다.
한편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부산국제광고제는 세계 최대 규모 광고회사인 WPP 그룹의 크리에이티브 책임자를 역임했던 광고계의 ‘거장’ 닐 프렌치(Neil French)를 심사위원장으로 위촉해 올 여름 전세계의 이목이 부산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금년부터 신설된 디지털 미디어 광고를 심사하는 인터렉티브(Interactive) 특별 부문을 통해 컨버전스 광고제로서의 면모를 강화하였고 디지털 광고의 최신 트랜드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부산국제광고제는 다양한 부대행사와 광고의 최신 트랜드를 볼 수 있는 세미나를 개최해 광고인의 대축제로 거듭날 예정이다. 광고인 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해운대 해변에서 ‘애드 스타즈 빌리지’와 ‘비치 애드 나이트’등의 부대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세계 각국 및 도시 등 공공브랜드 홍보관도 설치된다. 광고제 출품을 원하는 전세계의 광고인이나 광고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 및 대학생은 누구나 부산국제광고제 홈페이지를 통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국제광고제 홈페이지 (www.adstarsfestival.org)에서 확인 가능하다.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조직위원회 개요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행사로,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산업의 흐름과 미래 방향성을 조망하는 플랫폼이다. 매년 전 세계 마케팅·광고·디지털 콘텐츠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참여해 심사와 시상식을 비롯해 컨퍼런스, 전시,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혁신 사례와 산업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있다. 또한 대학생과 주니어 크리에이티브를 대상으로 한 경진대회를 운영하며, 차세대 인재 발굴과 신진 크리에이티브 육성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브랜드 전략과 플랫폼·테크 기반 마케팅, AI를 중심으로 한 산업 구조 변화에 주목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마케팅·광고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해왔다. ‘MAD STARS 2026’은 오는 8월 26일(수)부터 28일(금)까지 시그니엘 부산과 해운대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madstar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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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조직위원회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