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오픈 소스 Anyframe 5번째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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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코스피 018260
2011-06-14 09:48
서울--(뉴스와이어)--삼성SDS(대표: 고순동)가 국내 ICT서비스 기업 중 유일하게 오픈 소스로 제공하는 프레임워크인‘Anyframe(애니프레임)’오픈 3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능을 업그레이드 한 5.0 버전을 발표했다.

애니프레임은 애플리케이션을 효과적으로 개발하는 데 필요한 소프트웨어의 기본 골격을 제공하는 프레임워크로, 누구나 특별한 제한 없이 자유롭게 사용, 복제, 수정, 배포할 수 있는 오픈 소스로 2008년에 공개된 바 있다.

이번에 새롭게 발표한 5.0 버전은 애플리케이션 개발 시 빈번하게 사용하는 날짜처리, 차트, 파일조작 등과 같이 활용도 높은 기능을 컴포넌트로 추가 제공했다.

또한, 사용자가 직접 손쉽게 컴포넌트를 제작해 재사용할 수 있는 구조와 틀을 마련해 시스템 구축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기능을 한층 업그레이드 하였다.

2008년 6월 프레임워크 소프트웨어를 공개한 이후, 국내 최고의 ICT서비스 기업인 삼성SDS의 노하우를 활용하려는 개인 개발자들과 중소 SW 개발 업체들의 호응을 얻어 애니프레임 자바 커뮤니티 (http://www.anyframe.org/)의 누적 방문자수는 8만5천여명, 자료 다운로드는 약 15만 건에 달했다. 이는 지난 해 보다 1만명 이상 증가한 숫자다.

그 동안 애니프레임을 실제 활용하여 진행한 프로젝트는 삼성카드 홈페이지 리뉴얼, 법무부 특정 성폭력범죄자 위치추적시스템, 광교 신도시 u-City 프로젝트, 스포츠 토토 시스템 구축 등 다수의 사례가 있다.

한편, 삼성SDS는 지속적으로 애니프레임의 기능 업그레이드 및 내부 구조 개선은 물론, 국내 오픈 소스 사용 활성화를 위해 오픈 소스 커뮤니티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애니프레임 커뮤니티는 오픈 소스를 활용한 개발에 도움이 되는 정보뿐 아니라 개발 중 궁금한 사항을 올리면 애니프레임 전문가들이 답을 제공하는 등 개발자들 간 정보 교류의 장으로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또한, 애니프레임 라이선스 관련 정보를 제공하여 오픈 소스 사용자들이 라이선스 가이드를 준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삼성SDS의 기술혁신단장인 한인철 상무는 “다양한 분야에서 오픈 소스를 활용하는 사례는 점점 늘어날 것”이라며 “삼성SDS는 오픈 R&D의 일환으로 애니프레임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여 개인 및 중소기업 개발자들과 함께 소통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삼성SDS 개요
삼성SDS는 데이터와 컴퓨팅 기술의 리더로서, 클라우드와 디지털 물류에 생성형 AI 기술을 결합해 기업의 하이퍼오토메이션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기업에 최적화된 삼성 클라우드 플랫폼(SCP), 39년의 축적된 산업별 경험으로 제공되는 올인원 매니지드 서비스, 업무 혁신을 위한 SaaS 솔루션으로 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또한, 디지털 물류 플랫폼(Cello Square) 기반 글로벌 통합 물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물류 운영을 효율화하고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samsungsd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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