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 김명호 상무, 국무총리상 수상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늘날과 같은 고령화 시대에 사실상 모두가 잠재적 장애인이며, 접근성은 단지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위한 형식적인 서비스가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지금 당장이든 가까운 미래든 꼭 필요한 지원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정보기술의 격차를 해소를 위해 노력해왔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김명호 상무는 “이미 수년 전부터 접근성 관련 활동을 시작했으나 의미 있는 성과를 내기까지 오랜 기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여러 번 좌절도 겪었지만, 열린 마음으로 접근성 관련 정책과 기술에 대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 오늘과 같이 인정 받게 된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24회 정보문화상 국무총리상은 장애인을 대상으로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지난 수년간 노력해 온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접근성(accessibility)에 대한 노력을 인정하는 것으로, 마이크로소프트가 단지 기술을 제공하는 기업에 머무르지 않고 신뢰받는 건전한 기업시민으로서의 도덕적, 사회적 책무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점을 정부가 인정해 주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웹사이트: http://www.microsoft.com/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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